블루벨벳발색2 블루벨벳 새우의 짙은 푸른빛 발색 210512 수초항 _ Day 35. 블루벨벳 새우의 짙은 푸른빛 발색 이탄 디퓨저를 다시 넣어주고나서 수초항에서 이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있다. 광합성 하면서 수없이 올라오는 산소방울이 너무 예쁘다. 게다가 루드위지아 슈퍼레드의 새로 올라오는 잎이 연둣빛을 띄고 있었는데, 이산화탄소가 다시 투입된 후로 붉은 빛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다. 새우들은 이번에 새로 들여온 이후로 단 한 마리의 탈락도 없이 잘 적응하고 있다. 먹이 반응도 아주 좋고 배다리로 헤엄도 잘 쳐서 너무 예쁘다. 배다리를 자꾸 흔들고 헤엄치는 행동이 포란춤이라는데, 아직 수초항에서 치비를 본 적이 없어서 혹시 이번엔 번식을 하려는건지 기대도 조금 된다. 😊 이번에 새로 온 블루벨빗 새우 중에서는 무늬 없이 전체적으로 모두 검은색이라.. 2021. 5. 12. 수초항 3주 차, 블루벨벳 새우 추가 영입 210428 수초항 _ Day 21. 수초항 3주 차, 블루벨벳 새우 추가 영입 블루벨벳 새우를 6마리 추가로 데려왔다. 아직 사이즈가 크진 않지만 건강하고 발색 좋은 애들로 와서 기뷰니 좋당. 데려온 애들 중에 2마리는 푸른빛이 도는 남색이고 4마리는 거의 블랙에 가까운 짙은 발색이라서 마음에 든당. 👏 원래 있던 애들보다 사이즈는 절반이지만, 발색은 훨씬 좋음! 좋은 발색을 가진 애들이 와준 건 고맙지만, 후대의 건강을 위해서 따로 선별하진 않을 계획. (혹시 폭번 한다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선별할 수도..) 물론 내 수초항이 밝은 편이라서 발색이 조금씩 옅어지지 않을까 예상하지만, 거의 수컷뿐이던 수조에 암컷이 와서 예전의 그 알 굴리기를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일단은 입수하자마자 적응을.. 2021.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