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29 리뷰 :: 유막제거 네오 스키머 & 수류완화 네오 릴리버 유막 제거, 네오 스키머 수류 완화, 네오 릴리버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 지난 화요일에 출시된 Aquario의 네오 스키머와 네오 릴리버. 테스터들에 의하면 유막 제거에 특히 아주 획기적인 상품이라기에 출시일에 바로 주문하여 수요일에 받아보았다. 서비스로 박테리아제인 네오A가 함께 와서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 😊 소일부터 시작해서 모든 용품들이 네오 제품들로 채워지는 중 두 제품은 모두 네오 플로우의 출수구 유닛으로, 네오 스키머와 네오 릴리버를 각각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함께 결합하여 사용하면 유막 제거와 수류 완화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좋다. 네오 스키머 구성품 : 본체 1개, 수직연결관 2개, 플로팅 부품 1개, L자 연결관 1개 재질 : PETG 구성이 매우 간단하고 모든 부.. 2021. 5. 15. 물생활 용품 구매 & 블루벨벳 알 굴리기 210515 수초항 _ Day 38. 물생활 용품 구매 & 블루벨벳 새우의 알 굴리기 화요일에 구매한 물생활 용품이 수요일에 이미 모두 도착했지만, 오늘 새벽에서야 뜯어서 확인해보았다. 구매한 용품들. - 네오 스키머, 네오 릴리버 ( + 서비스 : 네오 A 150ml ) - 피딩 스테이션 - 네오 블랙 v 쉬림프 프리미엄 150ml - 네오 솔루션1 150ml, 네오 솔루션2 150ml 네오 스키머와 네오 릴리버는 바로 설치까지 완료했다. 쉽게 설치 가능하고 무동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인 것 같다. 아쿠아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했더니 박테리아제인 네오A 150ml를 서비스로 보내주셔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리뷰 :: 유막제거 네오 스키머 & 수류완화 네오 릴리버 유막 제거.. 2021. 5. 15. 블루벨벳 새우의 포란과 알을 버리는 행동 210514 수초항 _ Day 37. 블루벨벳 새우의 포란과 알을 버리는 행동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어항 물 온도도 약간 올라갔다. 잘 생기지 않던 이끼도 이젠 생기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다. 수초들은 어김없이 엄청난 속도로 자라서, 자이언트 암브리아는 또 입수구를 가릴만큼 키가 커버렸다. 정말 대단한 성장 속도... 👏 요사이 새우 한 마리가 구석에 숨어서 계속 나오지 않고 먹이도 잘 먹지 않아서 걱정이었다. 다른 아이들은 점점 발색이 좋아지는데 유독 이 아이만 발색도 다 빠져서 블루젤리급보다도 더 연한 투명에 가까운 색을 띄길래 아픈건지, 오래 키워서 노환이 온 건지 너무 걱정이었다..😢 그런데 오늘 웬일인지 밖으로 나와서 수초에 열심히 펀치질을 하길래 봤더니 엄청나게 많은 알들을 안고 있었다. 감.. 2021. 5. 14. 건조 뽕잎(블루벨벳 간식) & 새우 몸단장 210513 수초항 _ Day 36. 건조 뽕잎 (블루벨벳 간식) & 몸단장 하는 새우 물생활 하면서 알게된 분에게서 며칠 전 나눔받기로 했던 건조 뽕잎이 도착해서 며칠 먹을만큼 조금만 데쳐서 냉장보관해놓았다. 직접 채취한 연한 새순이라고 하니 새우들이 먹기에 좋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어제 그로비타 먹이를 급여했었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 쉬어주고 내일 처음 뽕잎을 급여해보려고 한다. 시금치만큼 잘 먹으면 좋을텐데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특식에 입맛이 변해서 이끼를 안 먹을까봐 걱정도 조금 된다. 😋 그래도 밥 잘 먹고 번식 잘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게 우선이니까! 🙂 새우들이 가끔 몸단장과 꼬리 정리를 할 때가 있는데 몸을 굽혀서 다리를 바쁘게 움직이는 걸 보면 참 신기하다. ㅎㅎ 수조 가장 앞쪽에서 몸단장.. 2021. 5. 13. 블루벨벳 새우의 짙은 푸른빛 발색 210512 수초항 _ Day 35. 블루벨벳 새우의 짙은 푸른빛 발색 이탄 디퓨저를 다시 넣어주고나서 수초항에서 이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있다. 광합성 하면서 수없이 올라오는 산소방울이 너무 예쁘다. 게다가 루드위지아 슈퍼레드의 새로 올라오는 잎이 연둣빛을 띄고 있었는데, 이산화탄소가 다시 투입된 후로 붉은 빛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다. 새우들은 이번에 새로 들여온 이후로 단 한 마리의 탈락도 없이 잘 적응하고 있다. 먹이 반응도 아주 좋고 배다리로 헤엄도 잘 쳐서 너무 예쁘다. 배다리를 자꾸 흔들고 헤엄치는 행동이 포란춤이라는데, 아직 수초항에서 치비를 본 적이 없어서 혹시 이번엔 번식을 하려는건지 기대도 조금 된다. 😊 이번에 새로 온 블루벨빗 새우 중에서는 무늬 없이 전체적으로 모두 검은색이라.. 2021. 5. 12. 블루벨벳 추가 입양 & 이탄(Co2) 디퓨저 수리 210510 수초항 _ Day 33. 블루벨벳 추가 입양 & 이탄(Co2) 디퓨저 수리 좋은 업체를 알게 되어 블루벨벳 12마리를 분양받았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물도 넉넉하게 함께 담아주셔서 어항에 새우와 물을 함께 투입했더니 기존 새우들도 새로운 물을 열심히 탐색하는 것 같다. 데려온 새우들은 모두 활발하고, 비선별 개체들임에도 불구하고 발색도 꽤 좋은 편이다. 새우를 분양받을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쭉 이 곳만 이용하게 될 것 같다 👍 이탄 디퓨저 수리하기 드디어 이탄 디퓨저를 수리해서 다시 넣었다. 디퓨저를 통째로 새로 구입해야 할 지 한참 고민이었는데, 아는 분의 조언으로 클립 부분만 교체하는 걸로 방향을 다시 잡았다. Co2 Diffuser 부분 수리를 위한 준비물 네오 클립 8T (2000원) .. 2021. 5. 12. 그로비타 CRS 사료 블루벨벳 먹이 반응 210508 수초항 _ Day 31. 그로비타 CRS 사료 블루벨벳 먹이 반응 그로비타 CRS 새우 사료를 줬더니 블루벨벳의 먹이 반응이 꽤 좋다. 그동안 이끼와 부영양화의 방지를 위해서 사료는 며칠에 한 번씩 아주 소량만 주고 생각날 때 가끔 특식으로 시금치도 줬었는데, 뚜껑만 열어도 냄새가 솔솔 나는 그로비타 사료를 며칠만에 넣어주니 근처로 모여서 먹고 다투고 응아하고 신이 났다. 🤣 이제 슬슬 어항 벽면에 이끼가 생기기 시작하는 걸 보니 새우를 더 데려와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블루벨벳도 생이류라서 끊임없이 이끼를 먹고 있지만, 이끼 제거 속도가 빠른 건 아닌 것 같다. 개체 수가 많은 게 싫어서 지금까지는 적은 수만 유지했었는데, 암컷 위주로 넉넉히 더 데려오는 게 좋을 것 같다. 2021. 5. 12. 수초항 세팅 30일 차, 어항 속 근황 210507 수초항 _ Day 30. 수초항 세팅 30일 차, 어항 속 근황 수초항을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간다. 생명들을 데리고 얼렁뚱땅 하기는 싫어서 꼼꼼히 찾아보고 관심을 쏟는다는 게 도리어 수초와 새우들에게 스트레스가 된 것은 아닐지 걱정도 된다. 부디 좋은 환경으로 느껴진다면 좋을 텐데 🌈 자이언트 암브리아는 매 시간이 다르게 쑥쑥 자라는 것이 느껴진다. 이산화탄소도 아직 다시 달아주지 못했는데도 아침저녁이 다르다. 낮동안 잎이 펴지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길이도 자라는 게 보일 정도라서 신기하다. 사진에는 아직 제대로 안 나오지만 왼쪽 더 낮게 트리밍 한 암브리아도 양 옆에 작은 아기 촉을 두어 개 틔워 올리기 시작했다. 📌 플로엑셀 투입 후 블루벨벳 새우가 이틀 동안 .. 2021. 5. 12. 음성수초 부세 & 나나 신엽 210506 수초항 _ Day 29. 음성수초 부세 & 나나 신엽 그동안 나나는 뿌리를 길게 잘 내리고 있는데 부세는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걱정이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뾰족뾰족한 아기 잎들이 틈을 비집고 꽤 많이 올라와있었다. 뿌리도 화산석 표면에 착 붙어서 잘 적응 중 😊 음성수초가 천천히 자라기에 관심을 덜 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란 게 느껴지니 참 예쁘다 🍒 나나도 신엽도 올라오고 뿌리도 길게 잘 뻗고 아주 예쁨 🥰 미크란테뭄이 화산석 타고 올라와서 본드 자국 가려주면 좋겠다. 그나저나 아주 작은 아기 벌브들 나눔 받아와서 활착한거라서 나나와 부세의 종류를 모르겠다 ㅠㅠ 잎이 손톱만큼 작은 걸 보면 미니 종류같기도 한데, 시간이 더 지나면 점점 커질지 두고 봐야겠음 😋 처음부터 상처있던 잎들을 .. 2021. 5. 12. 수초항 벽면과 프리필터 이끼 제거 210505 수초항 _ Day 28. 수초항 벽면과 프리필터 이끼 제거 어항 벽면 이끼가 다시 살짝 생기기 시작해서 일단 매직블럭으로 간단히 어항 벽면 위쪽과 프리필터만 살짝 청소해줬다. 집게로 매직블럭을 잡고 했더니 하얀 석회 얼룩은 잘 지워지지 않아서 다음 환수 때 조금 더 신경써서 또 닦아보려고 한다. 블루벨벳 새우들은 부상수초를 아주 좋아해서 계속 매달려있는데, 너무 많이 갉아먹어서 아마존 프로그비트가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다. 🙄 손이 참 많이 가지만, 그래도 물이 쨍하니 물멍하면서 기분이 좋다. 😊 2021. 5. 12. 이전 1 2 3 다음